-출처 kbs 댄싱하이-

 

댄싱나인, 힛더스테이지를 참 잘 봤던 기억이 있는데 왜 나는 "댄싱하이"를 종영되고 나서 지금에서야 보고 있을까?라는 의문이 들었다. 초반 팀짜기가 끝나고 각 팀이 준비한 첫번째 무대에서 이승훈팀의 "김보현, 서지완, 송찬이, 장수현, 오동교, 예주희, 임다빈" 이 8명이 펼치는 무대를 보고 소름이 돋았고, 마지막 장면에서는 울컥하는 감정과 눈물이 찔끔 할 정도의 감동을 받은 이 프로그램을 난 왜 지금 보고 있을까?

 

그 의문은 참 간단하게 해소되었는데, 방영시간대가 "정글의 법칙, 나 혼자 산다"

금요일 예능 양대산맥과 동 시간대에 당당하게 맞대결을 했더라......

난 정글파니까 분명 몰랐을거고 또 그렇게 화제를 얻지 못해서 다시보기로도 보지 못 했겠지.....

지금이라도 발견하고 이런 감동 느낄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을 감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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